04편
시안 확인과 수정, 이렇게 하면 빨라집니다
단계마다 확인하고 넘어갑니다. 「알아서 세련되게」 대신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 적는 법.
디자인 외주에서 가장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것은 서로 다르게 이해한 수정 요청입니다. 그래서 단계를 나눠 확인하고 넘어갑니다.
단계마다 확인합니다
- 기획 · 시안 — 방향과 구성이 맞는지
- 수정 — 확인하신 방향 안에서 고칠 곳
- 최종 — 글자·숫자·연락처 마지막 확인 후 납품
수정 요청은 이렇게 적어 주세요
- 어디를 — 몇 쪽, 어느 부분인지
- 무엇을 — 글자, 사진, 색, 배치 중 무엇인지
- 어떻게 — 「더 크게」 「이 사진으로」처럼 구체적으로
- 왜 — 이유를 알면 더 나은 방법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수정 횟수는
수정 범위와 횟수는 자료를 보고 견적을 확정할 때 함께 정합니다. 처음 정한 방향을 크게 바꾸는 경우는 추가 작업이 될 수 있어 미리 말씀드립니다.